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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7월 열대야·최저기온 역대 최고…폭염과 가뭄 겹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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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1:34

대구·경북 7월 열대야·최저기온 역대 최고…폭염과 가뭄 겹쳐

간단 요약

지난달 평균 최저기온은 23.2도, 열대야 일수는 8.1일로 모두 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강수량은 평년의 70% 수준에 그치며 폭염과 함께 기상가뭄이 심각하게 이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일 대구지방기상청이 발표한 2026년 7월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은 역대급 폭염열대야, 가뭄이 동시에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회철 대구지방기상청장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이 이번 극한 기상 현상의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평균 최저기온은 23.2도, 열대야 일수는 8.1일을 기록하며 모두 기상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평균 기온은 27.1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폭염 일수 역시 13.6일로 평년의 두 배를 웃돌며 역대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북태평양고기압티베트고기압이 우리나라 상공으로 확장하면서 발생했습니다. 하순에는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과 서풍 계열 바람에 따른 지형 효과까지 더해지며 기온이 크게 치솟았습니다. 1973년 이후 대구·경북의 7월 열대야 일수는 10년마다 0.5일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도 심각합니다. 지난달 강수량은 181.0mm로 평년의 70.3% 수준에 머물렀으며, 평균 13.4일간 기상가뭄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대구와 청도는 한 달 내내 가뭄이 이어졌고, 청도군은 물 수요 증가에 따라 계획 단수까지 고려해야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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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20
대구에 비가 안옴 소나기도 한번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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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29
하늘도 극우집단을. 용서하지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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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59
내란동조 동네 벌받네 뿌린데로 거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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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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