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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취업자 첫 1000만 명 돌파… "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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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2:13

고령층 취업자 첫 1000만 명 돌파… "73.6세까지 일하고 싶다"

간단 요약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88만 원에 그치면서 노후 대비를 위해 노동시장에 남는 고령층이 늘고 있습니다.

주된 일자리에서 평균 53세에 퇴직한 이들은 생계 유지를 위해 70대까지 근로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 55~79세 고령층 취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고령층 취업자 수는 1012만 5000명으로, 전체 고령층 인구의 60.0%가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령층이 노동시장으로 다시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필요성 때문입니다. 이들이 꼽은 근로 희망 사유 중 ‘생활비에 보탬’이 53.4%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실제로 고령층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88만 원에 불과해 노후 생활을 온전히 지탱하기에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연금 수령액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습니다. 남성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113만 원인 반면, 여성은 61만 원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공백은 고령층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시기가 평균 53.0세로 비교적 빠르다는 점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일자리의 질적 측면에서는 고령층 취업자 중 22.3%가 단순 노무 종사자로 파악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령층이 희망하는 근로 상한 연령은 평균 73.6세로, 1년 전보다 0.2세 높아지며 노동 의지가 더욱 강해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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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3
이렇듯 고령자들이 생계비 때문에 힘겨워 하는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소득 기준이 연 2천만원이다. 인플레와 물가 상승으로 2천만원으로 1년 살 수 있냐? 노인빈곤 이야기 하는데 자기들 배 따뜻하다고 신경도 안쓴다.. 자기들이 2천만원으로 1년 살아봐야지 알라나? 예전과 같이 3천만원대로 올리라. 피부양자라도 되어야지 빈곤 노인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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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24
대통령 국개들 고위관료 연금부터 일반인ㅁ수준으로 하향시켜라. 안그럼 정신못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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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15
65세 이상 고령층에 대한 국가적 배려가 전혀 없는듯... 일단 부동산 보유세의 70%가 고령층에 해당... 강남이든 어디든... 그 고령층이 일년에 얼마 번다고 세금을 그따위로 때려 잡듯이... 그리고 건보료는 또 어떻고... 사회 극소수의 일화로 마녀 사냥하듯이.. 몰아 세우는데... 이 넘의 정권은 매우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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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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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39
즐거운게 아니라 먹고 살자고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예상수명은 90인데 정년퇴직은 60이면 30년 어떻게 사나? 자식이 부모 부양하던 세대는 이미 저 태평양 건너 간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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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43
일 없이 잉여롭게 있는 것보단 일 하는게 더 낫지 진짜 일 없으면 현타는 기본에 번아웃도 오던데 백수생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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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59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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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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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44
대한민국 고성장 황금시기 다 보내고 빈곤하다면 그거야말로 본인탓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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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5:05
55세가 고령층이엿구나 한참일할수있는나이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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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33
지 롤을 한다 그 농의 청년 청년 2030은쳐 자빠져 놀고 6070은 공공근로 일주는 시대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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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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