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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화재 예방, '끄고·뽑고·비우고·잠그고' 4고 습관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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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2:09

일상 속 화재 예방, '끄고·뽑고·비우고·잠그고' 4고 습관 기억하세요

간단 요약

지난해 화재는 3만 7,915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329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화재 예방의 핵심은 부주의와 전기 요인을 줄이는 것이며, 일상 속 4고 예방 습관 실천이 중요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전기제품과 배터리의 화재 위험을 경고하며 생활 속 예방 수칙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화재 예방은 평소와 다른 작은 이상 신호를 제때 알아차리고 지나치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총 3만 7,915건으로, 사망 329명과 부상 2,32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발생 요인으로는 부주의가 1만 7,17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 요인이 1만 1,239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과학수사과는 화재를 막기 위한 '4고 예방 습관'을 제시했습니다. 전열기 전원을 끄고, 사용이 끝난 플러그를 뽑고, 주변 가연물을 비우고, 외출 전 전기레인지 잠금 기능을 잠그는 습관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외출 시 전자레인지 전원을 차단해야 하며, 전동킥보드나 전기자전거는 현관·복도 등 대피로 주변에서 충전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해외 직구 전기제품은 국내 환경 적합 여부와 안전인증리콜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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