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서울관광재단

#태국

#K-컬처

#방콕

#체험형 콘텐츠

서울관광재단, 태국 방콕서 K-컬처 앞세워 관광객 유치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8.05. 12:21

서울관광재단, 태국 방콕서 K-컬처 앞세워 관광객 유치 총력

간단 요약

서울관광재단이 태국 방콕에서 관광설명회를 열고 현지 여행업계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체험형 콘텐츠와 K-컬처를 중심으로 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관광재단이 지난 4일 태국 방콕 아마리 호텔에서 '비짓 서울 디스커버 모어(Visit Seoul Discover More)' 관광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동남아 핵심 시장인 태국을 공략해 서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태국 주요 여행사와 미디어 관계자 등 총 182명이 참석했으며, 서울 관광기업 13개 사가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현지 바이어들과 약 60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태국은 현재 10개 항공사가 인천-태국 간 7개 직항 노선을 운영하며 주간 약 222편의 항공편이 오가는 등 관광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습니다. 권혁빈 서울관광재단 본부장은 태국이 체험 중심 관광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핵심 시장임을 강조했습니다. 재단은 서울의 라이프스타일과 야간관광 콘텐츠를 비롯해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서울빛초롱축제' 등 연중 축제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디스커버서울패스'를 통해 외래관광객의 편의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