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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텔레그램과 공조해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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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2:43

방미심위, 텔레그램과 공조해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 뿌리 뽑는다

간단 요약

텔레그램 및 CDN 사업자와 협력해 불법 사이트 차단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하반기 전자심의 시스템을 도입해 대체 사이트 대응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텔레그램 및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사업자와의 국제 공조를 통해 국내 최대 불법 웹툰·웹소설 공유 사이트인 '뉴토끼'와 그 대체 사이트들에 대한 대응 실효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방미심위는 지난 4월 중순 이후 3개월간 총 7,342건의 불법 저작권 침해 정보에 대해 시정 요구를 내렸으며, 이 중 2,200건이 뉴토끼 대체 사이트와 관련된 건입니다. 특히 지난 6월 말에는 텔레그램과의 협력을 통해 뉴토끼 접속 주소를 안내하는 채널을 최초로 삭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 불법 사이트가 국내 캐시 서버를 이용해 접속 차단을 우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협의하여 CDN 사업자에 차단 목록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도 도입했습니다. 또한 하반기 전자심의 시스템이 도입되면 현재 주 2회인 심의 횟수를 주 3회 이상으로 확대해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뉴토끼 운영자는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에 거주하며 북토끼, 마나토끼 등 다수의 불법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미심위는 불법 웹툰 사이트가 K 콘텐츠 생태계를 위협하고 도박 등 2차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과의 공조를 지속해 제2, 제3의 뉴토끼를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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