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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억 원 못 받은 홈플러스 납품업체들, 공익채권단 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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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1:02

7900억 원 못 받은 홈플러스 납품업체들, 공익채권단 협의회 발족

간단 요약

5월 31일 기준 미지급 공익채권액이 7,939억 원에 달해 납품업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9월 4일로 연장된 회생절차 기한 내에 실효성 있는 변제 대책 마련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납품하고도 대금을 받지 못한 업체들이 '홈플러스 상거래 공익채권단 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협의회는 법무법인 LKB평산을 대리인으로 선임하고 향후 법원과 정부, 국회에 조속한 변제 대책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납품업체들은 홈플러스가 신규 거래에는 선금을 지급하면서도, 기존에 발생한 공익채권 변제는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공익채권은 지난 5월 31일 기준으로 7,939억 원에 이릅니다. 홈플러스는 작년 3월 회생절차 개시 이후 법정관리를 이어오다 지난달 3일 폐지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메리츠금융그룹의 긴급운영자금 대출로 자금을 확보해 즉시항고했고,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21일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며 절차를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납품업체들은 미지급 대금 외에도 재고 손실과 물류비, 금융비용 등을 포함하면 실질적인 피해 규모가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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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30
홈플러스 밑빠진 독에 물붓기, 회생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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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05
그냥 파산..청산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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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38
mbk 검은머리 경상도 외국인 놈이 하는 짓이 빤하지 !! 5시에 계엄령 때리고 철조망 친 다음에 넘어오면 살처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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