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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채용 비리부터 회의비 유용까지 '총체적 난맥'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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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3:39

부산테크노파크, 채용 비리부터 회의비 유용까지 '총체적 난맥' 적발

간단 요약

부산시 감사 결과,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채용 비리와 회의비 유용 등 다수의 위법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이번 감사로 직원 70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와 1,118만 원의 재정상 조치가 요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부산테크노파크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채용 절차 부적정 운영과 허위 회의 서류 작성 등 15건의 위법·부당사항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감사위는 총 70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와 1,118만 5천 원의 재정상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구체적인 비위 행위도 드러났습니다. 호텔 대관비 1,042만 원 중 620만 원은 직원들의 숙박비와 식사비로 유용됐고, 나머지 금액도 실제 회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습니다. 또한 가족 관계 업체를 이용한 편법 수의계약과 채용·승진 과정에서의 부적절한 운영도 적발됐습니다. 방만한 경영 실태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임금피크제 운영 부실로 인해 오히려 7억 5,318만 원의 인건비가 추가로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억 3천만 원 상당의 센서 시험장비는 오류 발생 후 1년 8개월 동안 원장에게 보고조차 되지 않는 등 관리 부실이 심각했습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감사 결과에 반발해 재심의를 신청했으나, 감사위는 이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한편, 부산테크노파크징계시효가 2년으로 타 기관보다 짧아 근무시간 중 대학원 강의 수강 등 일부 사례는 처분 대상에서 제외되는 한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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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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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57
짜이밍은 몇천억을 해먹어도 당선됐는데 뭐 이런 잔챙이를 가지고 징계하자니 쪽팔리지...나라가 망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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