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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무단 사용 혐의로 MBK·영풍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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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25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무단 사용 혐의로 MBK·영풍 고발

간단 요약

고려아연은 11조 원 규모의 미국 사업 명칭을 무단 사용한 혐의로 MBK·영풍 측을 형사 고발했습니다.

MBK·영풍 측은 해당 명칭이 등록 상표가 아니라며 주주권 탄압이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함께 추진 중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둘러싸고 MBK파트너스·영풍 측과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들이 사업 명칭과 표지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서블은 약 74억 달러(약 11조 원)를 투자해 미국 테네시주에 핵심광물 등을 생산하는 통합제련소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고려아연은 이번 고발의 근거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를 적시했습니다. 고발 대상에는 한국기업투자홀딩스와 영풍, 윤종하 MBK 부회장,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대해 MBK·영풍 측은 해당 명칭이 독점적 권리를 가진 등록 상표가 아니며, 이번 고발은 정당한 주주권 행사를 가로막는 탄압이라고 맞섰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MBK·영풍 측이 제기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당시 법원은 해당 거래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국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점을 인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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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49
MBK 는 고만 물러가라. 주주가치제고가 아니라 느그들 이익이겠지. 물론 느그들 이익에 대해서는 뭐라 안하는데 회사를 잡아먹으니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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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13
mbk가 하는 것 봐라~~ 우리나라 상장 기업 몇 개나 폐지 시켰냐??? 그 기간 동안 mbk의 자산은 몇 배나 늘어났냐????? 한국 기업 망가뜨리는 MBK는 절대 발도 못 들어놔야 한다... 영풍도 나중에 뒷통수 맞는다... 타 나라에서는 힘도 못쓰면서, 우리나라 기업 망하게.... 홈플러스 봐라~망하든 말든 신경도 안쓴다..~~ 관련되면 다 이렇게 망한다... 정부는 철저하게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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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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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43
MBK야...뻘짓말고 홈플이나 살려놔라...여기 저기 들쑤셔서 망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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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00
국가 기간산업을 홈플러스 꼴 만드려고 드는 MBK는 반국가세력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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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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