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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쓸어 담던 서학개미, '속슬' 9천억 던지고 반도체 개별주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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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13

5조 쓸어 담던 서학개미, '속슬' 9천억 던지고 반도체 개별주 줍줍

간단 요약

지난 7월 5조 원 넘게 사들였던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를 8월 첫 거래일에 대거 처분했습니다.

레버리지를 줄이는 대신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등 개별 반도체 종목으로 투자처를 옮기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인 서학개미들이 8월 첫 거래일부터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ETF인 '속슬'을 9,486억 원어치 순매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한 달간 해당 ETF를 5조 4,111억 원 규모로 사들였던 것과 대비되는 행보입니다. 7월 초 200달러를 웃돌던 속슬 주가가 100달러 아래까지 하락했다가 최근 큰 폭으로 반등하자, 투자자들이 서둘러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의 순매도액은 8,679억 원에 달했습니다. 다만 서학개미들이 반도체 시장 자체를 떠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레버리지 상품을 정리한 자금으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권(ADR) 등 개별 반도체 종목을 다시 담는 모습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 ADR은 1,33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종목 교체 흐름 속에서도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 기조는 6월과 7월에 이어 8월까지 3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험도가 높은 레버리지 상품에서 안정적인 개별 종목으로 투자 전략을 재편하며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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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19
한국인이 있는 그곳이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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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47
손해보더라도 재섭는 국내 기관 셍이들 한텐 돈 주기 싫단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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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36
수수료내고 환율로 또 손해보고.... 미국장가서 겨우 반도체 사네? 삽질도 참 힘들게 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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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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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06
미장가서 한다는게 3배 레버리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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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02
그래서 속슬이 8월 와서 많이 반등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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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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