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92억 원, 영업이익 801억 원, 당기순이익 2039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당기순이익은 27.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8%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번 실적은 해외 시장이 견인했습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가 39%로 가장 높았으며, 한국 22%, 유럽 13%, 동남아시아 10%, 일본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장르별로는 RPG가 42%, 캐주얼 게임이 35%의 비중을 보이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입증했습니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넷마블은 하반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 등 신작 3종을 출시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중장기 라인업 확보에도 속도를 냅니다. 넷마블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를 오는 9월 도쿄게임쇼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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