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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창사 첫 파업 위기 넘겼다…18일 최종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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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5:58

포스코, 창사 첫 파업 위기 넘겼다…18일 최종 담판

간단 요약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연장 결정으로 파업 위기를 일시적으로 넘겼습니다.

오는 18일 열리는 3차 조정회의가 노사 협상의 최종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에 놓였던 포스코가 한숨을 돌렸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노사의 임금 및 단체협약 조정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노사는 추가 협상을 이어갈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노사 간 입장 차이는 여전히 큽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지급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기본급 1.2% 인상과 격려금 2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을 모두 수용할 경우 약 1조 4천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중국발 저가 공세와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등 대내외 경영 환경 악화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은 정당한 보상과 지역사회 투자가 포항과 광양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포스코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2.2%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한 바 있습니다. 오는 18일 오후 2시 열리는 3차 조정회의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조정 중지 결정이 내려지면, 노조는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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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17
노조가 또 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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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09
노조야..늬들 그러는거 아니다...그래 철 만드는 회사서 금 안준다고 파업하는거 상도의상 아닌거같어.철근 하나씩 갖고가던지....무더위에 정신들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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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5 05:35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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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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