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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2323억 '깜짝 실적'…하반기 수주 가이던스 27조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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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8:56

대우건설, 2분기 영업이익 2323억 '깜짝 실적'…하반기 수주 가이던스 27조로 상향

간단 요약

주택 및 건축 부문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앞세워 연간 수주 목표를 27조 원으로 대폭 상향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323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2.6% 증가한 수치로, 주택 및 건축 부문에서 준공 정산과 도급금액 증액, 예정원가율 조정 등 총 829억 원의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회사는 하반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기존 18조 원에서 27조 원으로 9조 원 상향 조정했습니다. 주요 수주 후보로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파푸아뉴기니 LNG CPF, 나이지리아 비료 공장, 모잠비크 LNG, 가덕도 신공항 등이 거론됩니다. 주택 부문의 리스크도 점차 완화되는 모습입니다.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말 6749가구에서 지난 7월 말 3989가구로 꾸준히 감소했습니다. 다만 베트남 사업 용지 매입으로 약 9000억 원의 현금이 유출되면서 부채비율이 266.5%에 달해, 향후 현금 회수 속도를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목표주가에 대해서는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해외 플랜트 업황과 원전 일정 지연 등 대외 변수를 반영해 일부 증권사는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대부분 매수를 유지하며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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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3:20
서둘렀어 ㅎ 그냥 28만에 놔두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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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54
목표 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22만원으로 21.4% 하향 조정해도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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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52
주가가 2만원대 인데 목표가 22만원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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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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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3:22
대신증권보다 여기가 설득력이 있는듯~ 수주봇물터지면 이금액도 너무 보수적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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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50
베트남은 성장 속도가 크고 특히 부동산 시장 성장은 무시무시함. 캐쉬카우가 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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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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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20
하나증권 애널아. 생각을 해라. 4만9천에서 2만으로 낮추는게 말이되냐???원전지연으로 낮췄다고 하는데, 3분기 체코 본계약있고, LNG프로젝트도 큰 건 2건도 수주될 거 같은데... 2만원은 무슨 근거냐???그리고 중동재건 기대감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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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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