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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출범 중대범죄수사청, 6급 이하 호봉제 유지하고 특별승진 30% 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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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28

10월 출범 중대범죄수사청, 6급 이하 호봉제 유지하고 특별승진 30% 명문화

간단 요약

6급 이하 수사관은 기존 호봉제를 유지하며, 5급 이상 간부는 성과연봉제를 적용받습니다.

검찰 등 기존 수사 인력의 경력을 인정하고, 10월 2일 출범에 맞춰 특례임용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구체적인 인사 및 보수 운용 방안이 공개됐습니다. 중수청의 총정원은 2874명으로, 수사관 2567명과 일반직 250명, 파견 인력 57명으로 구성됩니다. 파견 인력은 경찰·해양경찰 39명과 법무부·국세청·관세청·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 18명이 포함됩니다. 수사관의 보수 체계는 직급에 따라 나뉩니다. 전체 인력의 대다수인 6급 이하 수사관에게는 호봉제가 유지되며, 5급 이상 간부급 수사관은 성과연봉제를 적용받습니다. 검찰청에서 중수청으로 이동하는 인력의 기존 근무 경력은 호봉 획정 시 그대로 인정됩니다. 인사 운용의 핵심인 특별승진 비율은 전체 승진 임용 인원의 30% 이상으로 운영됩니다. 징계 절차는 직급별로 이원화해 5급 이상은 국무총리 소속 중앙징계위원회가, 6급 이하는 행정안전부 내 중수청수사관징계위원회가 각각 담당하게 됩니다. 정부는 검찰과 중수청에서 합산 10년 이상 근무한 수사관에게 법무사 자격시험 일부 과목을 면제하는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중입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이달 중 검찰과 경찰 등 기존 수사 인력을 대상으로 특례임용 공고와 접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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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41
별 쌩쑈를하네 멀쩡한 조직을 죄지은넘 수사했다고 복수심에 불타 조직을 불태우는 정당이 과연 민주주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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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30
연구ㆍ개발ㆍ생산적인 사람들보다 공무원이 많아지면 나라는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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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26
70년넘게 쌓아온 검찰의 수사노하우를 한순간에 사라지게한 민주당.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행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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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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