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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달된 워킹맘의 손편지…"돌봄 울타리 덕에 다시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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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1:27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달된 워킹맘의 손편지…"돌봄 울타리 덕에 다시 일터로"

간단 요약

서울시의 돌봄 정책 덕분에 13년 만에 사회복지사로 취업한 워킹맘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시는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키움센터 확대와 방학 중 급식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4일 동작구의 '동작 2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가 쓴 편지를 전달했는데, 편지의 주인공은 13년간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다가 최근 신입 사회복지사로 취업한 40대 워킹맘이었습니다. 그는 "서울시가 만들어준 돌봄의 울타리 덕분에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현재 268곳인 키움센터를 2030년까지 404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동작·영등포 권역의 허브인 거점형 키움센터는 정기 이용자가 아니어도 일시돌봄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간식비와 프로그램비를 포함해 1회 2,500원입니다. 또한 시는 올여름 전국 최초로 방학 중 점심과 돌봄을 제공하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5개 자치구 226곳에서 진행되는 이 사업은 8월 21일까지 5주간 운영되며, 평일 5일 이용료는 1만 원입니다. 이와 함께 서울형 키즈카페도 내년 말까지 404개소로 확충해 돌봄 거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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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14
웃기고있네 돌봄교실이 생긴지가 언젠데 ...그리고 급식비 아까워 벌벌떨던 시장이 뭔그리 도움을 줬다고. 교육청.교사.지역구청장들한테 고마워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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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37
왜키 보기싫지? 가식인거같음 부자집 자재분들이나챙기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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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41
서대문고가 희생자 유족한테는 가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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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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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14
여론 조성하나? 명태균 묻은자!! 해본사람이 또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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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19
요즘 오세훈 기사가 너무 많이 급 많이 보인다. 이런게 여론 플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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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47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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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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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42
지들끼리 쇼하고있네ㅋㅋㅋ 간증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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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50
재판 불리해지니 언론플레이하냐?? 오세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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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58
내란당은 이런거 참 잘해. 상대증거조작하고, 내꺼 불리한거 인멸하고, 남에꺼 부풀리고, 내잘못은 모른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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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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