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저어새

#순천만

#장구섬

#천연기념물 제205호

순천만 장구섬서 멸종위기 저어새 번식 확인…남해안 최초

logo

뉴스보이

2026.08.06. 18:07

순천만 장구섬서 멸종위기 저어새 번식 확인…남해안 최초

간단 요약

장구섬에서 저어새 둥지 15개가 발견되며 남해안 최초의 번식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205호인 저어새가 순천만을 안정적인 서식지로 삼고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장구섬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5호인 저어새의 번식을 남해안 최초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장구섬 내 저어새 둥지 15개가 발견되었으며, 알을 품거나 새끼를 기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저어새는 전 세계에 7700여 마리만 남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입니다. 과거 1990년대 초반에는 300~500마리 수준까지 줄었으나, 국제 환경단체의 보전 노력으로 개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번식지는 주로 서해안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최근 순천 등 남해안으로 번식권역이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순천만 일대가 저어새의 안정적인 서식지로 자리 잡았다는 점은 역간척 복원습지에서도 확인됩니다. 최근 이곳에서 저어새 50여 마리가 관찰되면서 순천만 갯벌이 중요한 번식지 역할을 하고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성과가 시민들이 지켜낸 순천만의 생태적 가치를 증명하는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 국립생태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장구섬의 번식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신규 서식지 보호를 위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