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피소

#서울시

#폭염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 폭염 쉼터 '해피소' 인기…서울 전역 15곳으로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8.06. 17:41

광화문광장 폭염 쉼터 '해피소' 인기…서울 전역 15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51일간 3만여 명이 찾은 '해피소'는 95.7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도심 속 피서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호응에 힘입어 서울 전역 15곳으로 시설을 확대하고 운영 연장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처음 선보인 이동식 야외 폭염 대피시설 '해피소'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도심의 인기 쉼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에어돔폴리카보네이트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해피소는 에어컨과 송풍기를 갖춰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합니다.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51일간 광화문광장 해피소를 방문한 시민은 총 3만 40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이 시설은 가로 8m, 세로 8m, 높이 4m 규모로 내부에 의자 26석과 테이블 5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객 800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5.7점으로 나타났으며 시설 설치 취지에 대한 만족도는 97.3점에 달했습니다. 최진석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높은 이용 수요와 만족도가 확인된 만큼 철저한 운영과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휴식 공간이 부족한 광장과 공원 등 서울 전역 15곳에 해피소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현재 13곳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달 중순까지 나머지 시설 설치를 마칠 예정입니다. 또한 당초 11일 종료 예정이었던 광화문광장 해피소 운영을 8월 말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8.6 03:55
불볕은 아무데나 그늘에 들가면 된다. 세후나 화장실 증설이 더 급하다. 쌀데가 업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