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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폭염 속 선원 안전 지킨다…‘울산항 쿨&세이프’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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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6. 22:38

울산항만공사, 폭염 속 선원 안전 지킨다…‘울산항 쿨&세이프’ 캠페인 실시

간단 요약

울산항만공사가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해상 물류 현장 종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펼칩니다.

냉감 쿨마스크와 넥쿨러 등 예방 물품을 지원하고, 국·영문 안전수칙을 배포해 온열질환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해상·항만 물류 현장의 안전관리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에 울산항만공사는 현장 밀착형과 해운업계 참여형 방식을 결합해 울산항 내 온열질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울산항 쿨(Cool) 세이프(Safe)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울산항에 입항하는 선박 종사자와 선사 대리점 관계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사는 고온 환경 작업에 필수적인 전면형 냉감 쿨마스크와 아이스 넥쿨러를 전달하고, 승·하선 시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국·영문 안전수칙 홍보물도 함께 배포합니다. 해상 작업 환경은 육상보다 훨씬 가혹합니다. 특히 벌크선은 선내 작업시간이 길어 온열질환에 취약하며, 갑판이나 화물창은 밀폐된 고온다습한 환경 탓에 체감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정순요 울산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폭염 속에서도 물류를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은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 할 항만 가족”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현장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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