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빌딩 450억에 매물로…실질 차익 280억 예상
뉴스보이
2026.08.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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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3: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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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2000년 경매로 매입한 서초동 다보빌딩을 450억 원에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세금 약 140억 원을 제외한 실질 시세 차익은 약 2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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