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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기소 분리 앞두고 피해자 보호 공백 막는다…경찰청, 제도 재설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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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4:02

수사·기소 분리 앞두고 피해자 보호 공백 막는다…경찰청, 제도 재설계 논의

간단 요약

형사소송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 구축을 위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경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피해자 보호 공백을 방지하고 지원 제도를 전면 재설계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은 7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호암관에서 성균관대 법학연구원, 한국피해자학회와 함께 특별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따른 수사·기소 분리 시행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피해자 보호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학계와 법조계, 경찰, 피해자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자 중심의 사법개혁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됐습니다. 김혜경 계명대 교수는 수사절차상 권리 보장과 범죄피해자 지원체계의 전면적인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스토킹 및 강제추행 피해자의 경험 공유와 함께 경찰, 검찰, 법률구조공단 등 관계기관의 개선 방안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축사를 통해 피해자가 경찰을 만나는 순간부터 최종 회복에 이르기까지 빈틈없는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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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6:57
그냥 검찰한테 수사권 있으면 안 일어날 문제. 그리고 검찰 비리는 경찰만 단독으로 수사하고 기소하게끔 법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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