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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에도 꺾이지 않는 극한더위…서울 낮 최고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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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09:43

절기상 입추에도 꺾이지 않는 극한더위…서울 낮 최고 39도

간단 요약

주말부터는 제13호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기압계가 변동되지만, 서쪽 지역의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태백산맥을 넘는 공기가 뜨거워지는 푄 현상으로 인해 수도권 등 서쪽은 주말에도 35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7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극한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치솟겠으며, 인천과 광주 38도, 대전과 대구 37도, 부산 35도, 울산 34도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주말부터는 제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 주변 기압계에 영향을 주면서 동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30~10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경북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는 30~80㎜, 경북 남부에는 20~60㎜의 강수가 예상됩니다. 다만,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뜨겁고 건조해지는 '푄 현상' 탓에 수도권을 포함한 서쪽 지역은 주말에도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해상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상에서는 시속 30~70㎞의 강풍과 2~4m의 높은 물결이 일겠으며, 일부 해역은 파고가 5m를 넘을 수 있습니다. 또한, 폭염과 함께 대기질도 좋지 않아 오후에는 서울·인천·경기남부의 오존 농도가 '매우 나쁨', 경기북부·충남·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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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6 23:57
하늘이시여 힘 없는 서민은 내버려두시고 대신 음주운전 예비 살인마 전과 4범 범죄자를 데려가소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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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0:10
'대한민국'이지만 한번 더 극한 폭정… 매국노 문재인,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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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7 01:17
우리가 여기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질낮은 k-정치인들때문. 인구는 쪼그라드는데 기업들 옥죄니 성장이 되겠니? 연기금 동원해서 주식뻥튀기했지 환율 방어하지, 국민세금 풀어서 잔치하다가 금고 거덜나니까 지금 아파트 보유세 올리고 주식으로 번 돈도 전부 가져가려고 하지 심지어 ISA 같은것도 찢어발기고 대기업 이익도 나눠먹자고 달려들고. 전라도 아닌 1찍들은 이제라도 정신좀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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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8.7 04:19
가을의 시작 입추, 더위의 끝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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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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