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생 모은 50억 기부한 '김밥 할머니' 故 이복순 여사 34주기 추모식
뉴스보이
2026.08.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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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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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평생 모은 50억 원의 전 재산을 기부한 고(故) 이복순 여사의 34주기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고인의 뜻을 기려 설립된 정심화장학회는 지금까지 514명의 학생에게 7억 8,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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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