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복순

#충남대학교

#기부

#정심화장학회

평생 모은 50억 기부한 '김밥 할머니' 故 이복순 여사 34주기 추모식

logo

뉴스보이

2026.08.07. 16:13

평생 모은 50억 기부한 '김밥 할머니' 故 이복순 여사 34주기 추모식

간단 요약

충남대학교가 평생 모은 50억 원의 전 재산을 기부한 고(故) 이복순 여사의 34주기 추모식을 열었습니다.

고인의 뜻을 기려 설립된 정심화장학회는 지금까지 514명의 학생에게 7억 8,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대학교가 7일, '김밥 할머니'로 잘 알려진 고(故) 정심화 이복순 여사의 34주기 추모식을 개최했습니다. 1992년 8월 7일 별세한 이 여사는 생전 김밥 판매와 여관 경영으로 모은 50억 원 상당의 재산을 1990년 대학에 기부하며 국내 기부 문화의 효시가 되었습니다. 충남대는 기부금을 바탕으로 1991년 정심화장학회를 설립해 인재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올해 1학기까지 총 514명의 학생이 7억 8,1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이는 고인의 숭고한 나눔 정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인의 기부는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켜 국민훈장 동백장청룡봉사상 수상으로 이어졌고,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대학 측은 대전 동구 추동에 1,320㎡ 규모의 추모공원을 조성하고 매년 유가족과 장학생들이 모여 고인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8.7 03:16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십니다 님과 같은 분이 있어 살기좋은 대한민국이 되는 것 입니다
thumb-up
164
thumb-down
4
best 2
2026.8.7 03:25
감옥에 가서도 국민들상대로 17억 삥뜻는 .....석열이는 보고좀 배워라. . 반성좀하고....
thumb-up
113
thumb-down
46
best 3
2026.8.7 03:23
대단하다. 저런 삶 자체가 휼륭하시다.
thumb-up
54
thumb-down
1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8.7 07:15
저렇게 평생 김밥팔아 모은돈을 기부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국민이 피땀흘려 낸 세금 법카로 한우 스시 과일 사먹고 일제샴푸까지 몰래쓰던 음주운전예비살인마 전과4범 범죄자는 도대체 뭔지 에휴 참 비교되네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8.7 07:18
배움이 깊다는 지식인이라 불리는 그누구보다 존경스럽습니다. 이런분들이 있어 이 사회는 아직 순기능이 작용한다 생각합니다. 지금도 남 헐뜯고 어떻게든 이겨볼려는 자들이넘쳐난다는게 통탄스럽습니다. 충남대 출신 의사,변호사도 많을텐데 저만큼 기부했다는 소식은 듣질 못했으니 할만 다했다 생각합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7 07:35
가치있는 남을돕는 인생 보통사람은 생각조차못할 50억 거액기부자 훌륭한 사람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8.7 05:24
추모식? 이라기보다... 기부를 강력히 부탁하는 그런 행사.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