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아파트

#증여

#부동산 세제

#강남구

#양도소득세

세금 부담에 매도 대신 증여 택했다…서울 아파트 증여 15% 급증

logo

뉴스보이

2026.08.07. 16:54

세금 부담에 매도 대신 증여 택했다…서울 아파트 증여 15% 급증

간단 요약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강화로 인해 서울 아파트 증여 건수가 전년 대비 15.1% 증가했습니다.

고가주택 밀집 지역뿐 아니라 중저가 지역까지 증여가 확산하며 하반기에도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증여는 3,5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83건보다 15.1% 늘었습니다. 이는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세제 강화와 대출 규제 여파로 매도 대신 증여를 선택하는 보유자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됩니다. 자치구별로는 고가주택이 밀집한 강남구의 증여가 456건으로 전년 대비 2.3배 급증했습니다. 반면 서초구는 383건으로 39.2% 감소하는 대조를 보였습니다. 노원·도봉·강북구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증여 역시 354건으로 전년보다 90.6% 늘어나는 등 증여 흐름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전문가들은 세제 개편안이 증여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내년부터 시가 20억 원을 초과하는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커지고,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도 3년 뒤 폐지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양도세 중과세보다 증여세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고가주택 보유자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원은 고가 1주택자를 중심으로 비용과 실익을 따지는 의사결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는 매물 감소와 함께 자녀에게 집을 물려주는 과정에서 전세보증금 인상 등 세입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7개의 댓글
best 1
2026.8.6 22:19
임대인 죽이기 정책으로 전세월세 대란 진행중.. 천만명 이상의 서울수도권 서민세입자가족들은 어디에서 살라고이러나.. 세입자나 집주인 누구라도 그집에서 살고있으면 다른 선진국들처럼 전부 실거주로 인정해야함.. 임대인들에대한 증오와 협박은 되돌릴수없는 부메랑으로 곧 다가올것! 제발 쫌팽이처럼하지말고 세상을 넓고 크게좀 보고 정책을 펼쳤으면... 계속 실기하는것 같아 너무너무 안타깝네... 대통령 누가되든 정말 잘되기만을 바랬는데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8.6 21:54
공산당정책에 고개숙이지마라. .망나니으 칼부림일뿐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8.7 00:29
정부야. 제발 부동산 거들지마라.. 이상하게 민주당이 건들면 힘들어....자율적으로 경쟁해서 낮추게해..
thumb-up
4
thumb-down
0
한국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7 06:14
개떡같은 정책으로 집값 올려놓고 집 한채 가지고 평생 산 이들도 적폐취급. 죽으면 절반이나 떼가면서.. 세입자들만 죽어난다..
thumb-up
7
thumb-down
3
best 2
2026.8.7 06:13
주식은 투기인가요 투자인가요 투자라면 장기 보유해야합니다 단기 매매는 투기로 간주하여 부동산같이 별도 양도새를 별도 부과하여야합니다 단기 매매는 투기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식도 일정기간 보유자에게만 양도차익을 인정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지속적으로 부동산에대한 개념을 장기 거주만 강조하려면 주식도 장기 보유만이 똑같은 개념아닌가요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8.7 06:25
민주당 ,상속세공제 운운하던만 함흥차사. 야들은 세금 뜯는데만 혈안이 되어 그 돈으로 돈뿌리는 거지정치전문가 정당이다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