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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숨통 트이자 '빚투' 다시 꿈틀…신용거래 잔고 하루 만에 1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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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7. 17:15

코스피 숨통 트이자 '빚투' 다시 꿈틀…신용거래 잔고 하루 만에 1조 급증

간단 요약

코스피가 반등세를 보이면서 감소하던 '빚투' 수요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8월 5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전일 대비 1조 141억 원 증가한 28조 4,179억 원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피가 반등 흐름을 타면서 한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빚투(신용거래융자)' 수요가 다시 꿈틀대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8조 4,17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1조 141억 원 늘어난 규모입니다. 같은 날 투자자예탁금은 103조 2,125억 원으로 전날보다 7조 1,945억 원 감소했습니다. 이는 위성통신 안테나 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공모주 청약에 자금이 일시적으로 몰렸다가 청약 종료 후 빠져나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시장의 불안 요소였던 강제 청산은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지난 5일 기준 반대매매 규모는 117억 원으로 급락장 당시와 비교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반도체 중심의 수급 충격이 상당 부분 마무리됐다고 평가합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7월 반도체 급락을 초래한 레버리지 청산이 마무리됐다며 8월부터는 실적 장세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재승 현대차증권 연구원 역시 코스피가 하단을 확인했다며 단기적인 수급 되돌림 이슈가 마무리된 만큼 추가적인 하방 압력은 크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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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6:59
사다리가 없으니 레버리지 사다리라도 타야지.임금으로 집 마련은 틀렸으니 대출되는 증권으로 레버리지 투자 빨리 수확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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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7:53
개미들만 신용하는줄??????? 솔직히 기관이나 외인은 신용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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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7:48
개미가 산다고 주가를 무작정 뺀다.. 빼는데 무차입공매로 불법으로 뺀다. 실적이 좋아도 뺀다. 개미가 샀으니 뺀다. 이게 나라냐.... 언제는 주식 사라메.... 뭐 어쩌라는거야 대체.. 주식을 없애던가.. 니세끼들만 주고 받고 하던가... 코스닥 보면 나라가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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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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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8:27
제발 정신들 좀 차리자... 투기가 아니고 투자를 해라. 그냥 좋은 종목 잘 골라서 꾸준히 투자해라. 요즘은 ETF도 좋은거 많아서 이런데 꾸준히 투자하면 노후에 안정적인 생활가능하다. 주식으로 부자 될 생각하지말고 노후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조금씩이라도 자기돈으로 꾸준히 투자해라. 진심 크게는 못 벌어도 연간 5%이상 번다. 미수나 신용은 자제해라. 레버리지나 단타도 자제해라. 당장 크게 번것처럼 보여도 나중에 다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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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8:57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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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7 08:22
계속 폭락하면 ㅉ 먹살잡혀 끌려내려와 폐대기 쳐지겠지. 고상한 말로는 탄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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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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