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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1조 베팅 AI 물류로 온라인 장보기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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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9. 11:01

롯데마트, 1조 베팅 AI 물류로 온라인 장보기 혁신
롯데마트, 오카도 기반 AI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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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잡고 부산에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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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억 원을 투입한 이 센터는 AI와 로봇 자동화를 활용한 온라인 신선식품 전용 물류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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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을 국내 최초 적용하여 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 및 최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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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400만 세대를 대상으로 하루 최대 13회 배송과 새벽배송을 포함한 24시간 배송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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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30년 신선식품 소싱 노하우와 오카도 기술을 결합하여 온라인 장보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롯데마트는 왜 1조원 승부수를 던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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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장보기 시장의 급성장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오카도(Ocado)와의 파트너십은 어떤 의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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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leftTalking
온라인 장보기 시장의 급성장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식료품 거래액은 2019년 약 17조1700억원에서 지난해 약 52조3000억원으로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연평균 성장률이 20.4%에 달하며, 대형마트의 성장세 둔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절실했습니다.
식품의 온라인 침투율은 가전, 가구 등 다른 품목에 비해 아직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선도 저하, 품절, 배송 지연 등 기존 온라인 장보기의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여 시장을 선점하려는 목적입니다.
leftTalking
오카도(Ocado)와의 파트너십은 어떤 의미인가요?
rightTalking
롯데는 2022년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온라인 그로서리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오카도는 2000년 설립된 기업으로, AI 기반의 수요 예측, 보관, 피킹, 배송 등 온라인 식료품 유통 전 과정을 통합 제어하는 OSP(Ocado Smart Platform)를 제공합니다.
롯데마트는 독자 시스템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와 시간 지연을 줄이고자 검증된 외부 기술인 오카도의 OSP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물류 효율성과 정확성을 빠르게 확보하고, 롯데마트의 신선식품 소싱 역량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려는 전략입니다.
leftTalking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은 연면적 4만㎡(약 1만2000평) 규모로, 약 2200억 원이 투입되어 2025년 8월 준공 후 약 1년간의 시운전을 거쳐 이달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최대 3만5000개의 상품을 취급하며, 냉장·냉동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합니다.
센터는 상품 입고부터 출하까지 AI와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오카도 파트너사 중 최초로 냉동 영역을 자동화한 '오토 프리저'를 도입하여 영하 25도 환경에서 로봇이 상품을 운반하며, 입고부터 배송까지 완전한 콜드체인을 구현하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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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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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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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26
정용진의 이마트가 더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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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42
수고했다더많은성과내서쿠팡귀좀죽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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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3:46
물건 상하차나 로봇으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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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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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3:28
중국에서 처음 봤을 때. 대단하다고 했던 걸 국내 기업도 도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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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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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9 02:40
다.. 좋은데.. 마지막 "일자리 창출"은 오버 아니냐? 로봇자동화 목적은 인건비 절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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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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