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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일하던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속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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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0. 18:24

밭일하던 30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속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간단 요약

지난 5일 입국한 A씨는 근무 이틀 만에 밭에서 휴식을 취하러 간 뒤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36.2도의 폭염 속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농가에서 밭일을 하던 30대 외국인 여성 계절근로자 A씨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농장주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수색을 벌여 실종 28시간여 만에 밭에서 200여m 떨어진 수풀 속에서 A씨를 발견했습니다. A씨는 8개월 체류 조건의 계절근로자 비자로 지난 5일 입국해 이튿날인 6일부터 해당 농장에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근무를 시작한 지 불과 이틀 만에 변을 당했습니다. 사건 당시 해당 지역은 지난 3일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상태였으며, 실종 시점의 기온은 36.2도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극심한 더위 속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시신 부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당국은 온열질환 여부를 포함해 당시 작업 환경과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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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5:34
아니 더울땐 일좀 시키지마라 고용주 처벌 강화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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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5:36
온열질환으로 숨졌다면 그 또한 농장주의 무책임한 행위임이 틀림없다.얼마나 더운줄 알면서도 땡볕에 밭일을 시켰다면 미필적고의에의한 살인행위로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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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5:24
요즘 오후 3시에 땡볓에 농장일을 시킨 종자는 역시 한국인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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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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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6:58
타지에서 일하다가 이게 무슨일 ㅠ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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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6:59
30대이면 한창 건강할 때인데 안타깝습니다.7,80년대 외노자로 나가서 힘들게 돈벌던 우리 부모님세대가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이 분의 나라에도 어린 아이들이 있을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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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7: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외국인도 폭염 더위에는 쉬게해야지 일을 시킨게 잘못입니다 관리기관에서 계절근로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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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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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15
타국땅에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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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07
30도가 훨씬 넘는 한여름의 오후1시에 밭에서 씨앗을 심는 살인작업....차라리 야간작업이 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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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1:55
안타깝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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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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