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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째 의사 집안'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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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0. 18:32

'4대째 의사 집안'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에 "사실무근"

간단 요약

배우 하영 측은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소속사는 해당 인물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며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측이 증조부 안상호와 관련된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온라인상에 퍼진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안상호(1872~1927)는 1902년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인물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그가 촉탁의 자격으로 순종의 건강을 돌봤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하영은 그간 방송을 통해 할아버지와 아버지, 언니까지 모두 의사인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임을 밝혀왔습니다. 한편, 안상호는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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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9:50
그리 까는거 좋으면 광주민주화유공자나 까라!:큰일 한분들인데 왜 이름 까는건 싫어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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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9:06
조선인 출신으로 최초로 일본 법관이 된 사람도 친일이라고 몰아세웠다가 나중에 독립운동 지원 자료 나와서 좌파들이 머쓱했던 적이 있었지. 조선인 피고들이 공평한 재판을 받게 하고 싶었다 함. 월급의 상당액을 독립자금으로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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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9:42
연좌죄도 아니고 증조부까지 까불려야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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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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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09:36
친일이면 어때 친중 친북도 넘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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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11
내가 누가 편드는건 아닌데 막말로 증조부가 친일했으면 지금와서 그게 왜 문제되니 장인 아버지가 친북을해도 2명이나 대통령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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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06
배우님이 사실무근이라는데 더이상 왈가왈부 마시죠. 다만 친일이면 어떠냐는 댓글이 있는데 친일해서 쌓은부로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건 지탄받을 일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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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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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37
뭐 이완용, 윤덕영, 박춘금 같은 악질 친일파는 아니더라도 대정친목회 평의원 출신 안상호라면 친일파 맞기는 함. 대정친목회가 친일 경제인, 유지 단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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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28
이쁘지도 않고 여주감도 아닌게 정해인이랑 작품 ㅋㅋ집안이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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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0 10:04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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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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