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위

#김상호

#청와대

#강남구

#이재명

#다세대주택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강남 다세대주택 무단 증축 논란에 사의 표명

logo

뉴스보이

2026.08.10. 22:55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강남 다세대주택 무단 증축 논란에 사의 표명

간단 요약

김상호 춘추관장이 소유한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의 무단 증축 및 임대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김 관장은 매입 당시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5층 규모 다세대주택무단 증축되어 임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공직자 재산내역에 따르면 해당 건물의 신고가액은 40억 원에 달하며, 문제가 된 1층 원룸은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85만 원으로 임대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김 관장은 2014년 매입 당시부터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으며, 해당 부분이 미등록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건축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관계 법령과 행정절차에 따른 양성화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김 관장은 지난 8월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2017년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고 오랜 기간 공보 업무를 담당해 온 인물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4:12
한두푼도아니고 수억을들여 다세대 건물을 매매하는데 불법 증축되어있는것을 모르고 거래했을까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10 14:09
그럼 매매계약할 때 건축물대장에서 다 봤겠구만 그게 변명이 되니?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10 14:15
" 각하 , 저런 버러지같은 것들 데리고 정치하시겠습니까? " .. ""내가 '김민석이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거는 김민석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 말이 많네, 당에서." 정원오, 김용남, 코인왕 김남국, 하정우, 가신 김남준 .... 왜 윤석열의 목소리가 들리지? 환청인가? 유튜버만이 아니라 기자라는 '것'들도 '용역'으로 나섰나? '옳고 그름'을 왜 '논란'이라고 말하지?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다."
thumb-up
5
thumb-down
4
한국일보
9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3:53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절부터 함께한 찐명 중의 찐명 최측근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부동산 다주택자를 겨냥해 "돈이 마귀라더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것은 아닌가"라고 강하게 비판한 적 있습니다. 대통령 말씀대로면 마귀와 오래 함께 일하셨네요.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10 13:59
어쩜 하나같이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이 여권의 상식선이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10 13:38
죄명아 주변을 잘 감시하고 조사하랑깨 용범이는 언제 집에보내냐
thumb-up
4
thumb-down
0
국제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4:39
팔고 똘똘한 버스 한대로 가면 되겠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0 14:33
그렇지 그래야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