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무단증축

#임대 논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청와대 춘추관장, 무단증축 주택 임대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8.10. 22:31

청와대 춘추관장, 무단증축 주택 임대 논란
김상호 춘추관장, 무단증축 주택 임대 논란 해명
1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이 소유한 주택의 무단증축 및 임대 논란이 보도됨
2
김 관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 1층의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무단 개조된 상태였음을 밝힘
3
그는 매입 당시 미등록건축물임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직접 증축하거나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함
4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주택 수 증가 부담 등으로 양성화 절차를 미뤘다고 설명함
5
김 관장은 건축사 등 전문가 검토를 거쳐 양성화 절차를 적극 추진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임
김상호 춘추관장, 그는 누구이며 왜 논란의 중심에 섰나?
down
김상호 춘추관장은 누구인가?
down
무단증축 주택, 어떻게 소유하게 되었나?
down
무단증축 양성화 정책이란?
leftTalking
김상호 춘추관장은 누구인가?
rightTalking
김상호 전 청와대 춘추관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부터 인연을 맺고 오랜 기간 공보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측근입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초대 춘추관장으로 임명되어 1년여간 근무했으며,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춘추관장은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언론에 전달하고, 청와대 출입 기자단을 관리하는 중요한 직책입니다. 그의 사의 표명은 이 대통령의 미국·남미 순방 직후 이루어졌으며, 청와대 참모진의 교체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leftTalking
무단증축 주택, 어떻게 소유하게 되었나?
rightTalking
김 관장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은 2014년 매입 당시부터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습니다. 건축물대장상 1층은 계단실로 분류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무단 증축된 공간을 주거용으로 임대해 임대수익을 얻고 있었습니다.
김 관장은 매입 당시 해당 부분이 미등록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나, 2018년부터 주택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택 수 증가에 따른 부담 등을 고려하여 양성화 절차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무단증축 양성화 정책이란?
rightTalking
강남구는 작년 6월 서울시의 용적률 상향 정책에 따라 무단증축된 소규모 건축물을 양성화하기로 한 정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는 불법 건축물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합법적인 건축물로 전환할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김 관장은 이 정책을 활용하여 건축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해당 주택의 양성화 절차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관계 법령과 행정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무단증축

#임대 논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3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3:53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절부터 함께한 찐명 중의 찐명 최측근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부동산 다주택자를 겨냥해 "돈이 마귀라더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것은 아닌가"라고 강하게 비판한 적 있습니다. 대통령 말씀대로면 마귀와 오래 함께 일하셨네요.
thumb-up
17
thumb-down
0
best 2
2026.8.10 13:59
어쩜 하나같이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이 여권의 상식선이냐?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8.10 13:38
죄명아 주변을 잘 감시하고 조사하랑깨 용범이는 언제 집에보내냐
thumb-up
6
thumb-down
0
MBC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4:12
한두푼도아니고 수억을들여 다세대 건물을 매매하는데 불법 증축되어있는것을 모르고 거래했을까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8.10 14:09
그럼 매매계약할 때 건축물대장에서 다 봤겠구만 그게 변명이 되니?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10 14:15
" 각하 , 저런 버러지같은 것들 데리고 정치하시겠습니까? " .. ""내가 '김민석이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거는 김민석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 말이 많네, 당에서." 정원오, 김용남, 코인왕 김남국, 하정우, 가신 김남준 .... 왜 윤석열의 목소리가 들리지? 환청인가? 유튜버만이 아니라 기자라는 '것'들도 '용역'으로 나섰나? '옳고 그름'을 왜 '논란'이라고 말하지?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다."
thumb-up
6
thumb-down
4
국제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8.10 15:08
건물 매입당시 등기부등본도 안보고 건물을 매입하냐 말같은소리를 해라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8.10 14:39
팔고 똘똘한 버스 한대로 가면 되겠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10 15:04
죄매이 옆에는 저런 자들만 있으니...한심하네요.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