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사주

#미공개 정보

#부당이득

미공개 정보로 자사주 '싹쓸이'…화장품 오너 2세 형제 21억 부당이득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8.11. 16:37

미공개 정보로 자사주 '싹쓸이'…화장품 오너 2세 형제 21억 부당이득 기소

간단 요약

화장품 ODM 업체 오너 2세 형제가 미공개 실적 정보를 이용해 자사주를 매수했습니다.

이들은 총 21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A사의 대표이사 조모 씨와 계열사 임원인 조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국내 화장품 ODM 업계 3위 업체인 B사 대표의 자녀들로 확인됐습니다. 이들 형제는 계열사의 2018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한다는 실적 호재를 미리 파악하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B사 주식을 담보로 약 25억 원을 대출받아 A사 자사주 90만 주를 집중적으로 매수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이러한 방식으로 각각 11억 원과 10억 원, 총 21억 원 상당의 장부상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피고인들은 현재까지 차익실현 없이 해당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