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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로 부상한 고려아연, 106분기 연속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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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2. 17:51

美 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로 부상한 고려아연, 106분기 연속 흑자 달성

간단 요약

고려아연은 2분기 매출 6조 3730억 원을 기록하며 106분기 연속 흑자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미국 테네시주에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하며 핵심광물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립 52주년을 맞은 고려아연이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증명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 3730억 원, 영업이익 5870억 원을 기록하며 106분기 연속 흑자라는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특정 금속 시황에 의존하던 기존 사업 구조를 탈피하고 수익원을 다변화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최윤범 회장이 이끄는 고려아연은 현재 미국 테네시주에 대규모 통합 제련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13종의 비철금속과 반도체급 황산이 생산될 예정이며, 이 중 11종이 미국 정부가 지정한 핵심광물에 해당합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최근 핵심광물 관련 회의에서 고려아연의 투자 프로젝트를 공급망 구축의 모범 사례로 직접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은 핵심광물 공급망의 탈중국화를 위해 전방위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30억 달러 규모의 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한편, 지난 2월에는 120억 달러 규모의 전략 핵심광물 비축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볼트’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려아연의 멀티메탈 제련 기술은 미국 정부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미래 성장 동력인 ‘트로이카 드라이브’ 전략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이차전지 소재, 자원순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8년까지 동 생산능력을 연간 15만 톤으로 확대하고, 통합공정의 유가금속 회수율을 96.5%까지 끌어올리는 등 기술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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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07:20
여기도 경영은 헛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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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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