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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수급자 10명 중 3명은 반복수급…지급액은 5년 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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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7:37

실업급여 수급자 10명 중 3명은 반복수급…지급액은 5년 내 최대치

간단 요약

전체 수급자는 줄었지만, 5년 내 2회 이상 급여를 받는 반복수급자는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액은 12조 3,655억 원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구직급여 수급자 172만 2,000명 중 최근 5년 이내 2회 이상 급여를 받은 반복수급자는 49만 6,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수급자의 28.8%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반복수급자 규모는 2021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수급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와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이로 인해 전체 수급자 대비 반복수급자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25.1%에서 28.8%로 3.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급액 또한 역대급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구직급여 지급액은 12조 3,655억 원으로 최근 5년 중 최대치입니다. 2021년과 비교하면 수급자 수는 5만 3,000명 줄었지만, 지급액은 오히려 3,030억 원 늘어난 셈입니다. 수급자 감소에도 지급액이 늘어난 배경으로는 구직급여 하한액이 최저임금과 연동되어 인상되는 구조가 지목됩니다. 또한 기간제나 단기 일자리의 계약 종료가 잦아 실업과 재취업이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에 따라 반복수급 제한과 함께 고용 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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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11
진짜 이거 문제있다 현장에는 실업급여 두번 못받으면 바보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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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11
꾸준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 바보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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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3:24
나라가 젋은이들을 더 일 안하도록 거든다. 난 한 평생 일을 하고 지금도 하고 있다. 이런 나의 주위에도 실업급여로 몇달을 버티면서 놀다가 다시 일하고 또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타더라. 이거 정상 아니다. 나라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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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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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33
실업급여 신청하러 가면 외국인이 바글바글 하더만. 외국인은 거의 단기 일자리인데 실업급여를 왜 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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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35
실업급여 제도 없애고 그냥 퇴사전까지 넣은만큼 받을수 있게 전환해라...그래야 열심히 다니지...악용하고 편법 부정 수급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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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24
다~ 문재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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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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