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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둔화에 뉴욕증시 혼조…AI 낙관론 재개로 나스닥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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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6:48

7월 CPI 둔화에 뉴욕증시 혼조…AI 낙관론 재개로 나스닥 상승

간단 요약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4% 상승하며 물가 상승세가 둔화했습니다.

AI 관련주의 호실적에 힘입어 9월 금리 동결 기대감이 60%까지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하며 물가 상승세가 둔화했습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 역시 2.5%를 기록하며 6월의 2.6%보다 낮아졌습니다. 이에 뉴욕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04% 내린 53,770.27에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26% 오른 7,748.50, 나스닥 종합지수는 0.54% 상승한 26,588.4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관련주의 호실적이 낙관론을 다시 지폈습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각각 19.28%, 19.02% 급등했습니다. 모건스탠리 웰스매니지먼트의 엘런 젠트너 수석 전략가는 이번 물가 지표가 금리 인상 불필요 서사를 유지시킬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시카고상업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60%로 반영됐습니다. 다만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고 호르무즈 해협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9월 FOMC 전까지 물가 지표 발표가 한 차례 더 남아 있어 향후 시장의 서사가 바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개의 댓글
best 1
2026.8.12 22:43
매수 사이드카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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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2 22:40
오늘 증시도 불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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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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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55
오늘 주식 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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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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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2:39
안도 랠리를 벌이던 하이퍼스케일러 주춤..및 반락..그 수혜를 보던 반도페,dC구축업체 반등..순환매성 상승으로 보임. 추세상승 기대는 너무 일러..이후 미 증시 지지부진 할것으로 보임.. 미 증시영향에 따라 관련종목 상승시 어느정도 이익실현이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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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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