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쇼 사기

#베트남

#국가정보원

#소상공인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조직원 7명 구속…피해액 243억

logo

뉴스보이

2026.08.13. 11:46

베트남 거점 ‘노쇼 사기’ 조직원 7명 구속…피해액 243억

간단 요약

공공기관을 사칭해 소상공인 630여 명에게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금품을 가로챘습니다.

경찰은 국가정보원과 공조해 베트남 현지에서 총책 A씨 등 조직원 7명을 검거하고 국내로 압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베트남 박닌성에 거점을 두고 국내 소상공인을 상대로 243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범죄단체 조직 및 사기 혐의로 총책인 40대 남성 A씨 등 조직원 7명을 구속 송환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자체, 군부대, 대학교 관계자를 사칭해 소상공인들에게 접근했습니다. 질식소화포, 햄버거 패티, 고철 등 특정 물품을 먼저 대리 구매해주면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송금을 유도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630여 명에 달합니다. 경찰은 지난 2월 수사에 착수해 국가정보원, 베트남 사법당국과 공동 작전을 펼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조직을 탈출한 국민 3명을 포함해 조직원 전원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관공서나 기업에서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는 없으므로, 유사한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4:08
사형시켜라. 저 정도 피해라면 목숨 빼앗은 거나 진배 없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2:56
240억 환수? 대장동 개발비리 하나만 해도 범죄은닉 자금 환수는 커녕 7800억 범죄자 들에게 돌려준 범죄 우두머리 전과4범부터 구속 하라!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