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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대법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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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1:58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 대법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간단 요약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한 이준수 씨의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습니다.

이 씨는 범행 과정에서 13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13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준수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과 공모해 2012년 9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주가조작에 가담하며 약 13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 씨는 과거 김건희 여사와의 인연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그는 2010년 5월 김 여사의 증권 계좌를 직접 관리하며 1억 2380만 원 상당의 도이치모터스 주식 4만 9017주를 처분한 이력이 있으며, 김 여사에게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소개해 준 인물로도 지목된 바 있습니다. 한편,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건희 여사는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재 김 여사 사건은 상고심 선고를 앞두고 전원합의체 회부가 결정되면서 무기한 연기된 상태입니다. 이 씨는 수사 과정에서 도주극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을 받던 중 도주했다가, 한 달 뒤인 11월 충북 충주에서 체포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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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59
오 ... 조희대 넌진짜 곱게 못죽을거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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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6
형이 너무 작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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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5
주가조작은 외국에서는 종신형인데 집행유예... 이런 식으로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니 국민들은 전관 놈들 붙어서 그런 것이라 하는 것... 참으로 거시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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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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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11
2층 높이에서 뛰어내린 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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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13
돈이면 형량을 얼마든지 낮출 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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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07
대장동이나 파라 부산저축은행도 파고 전부 좌파 미필작품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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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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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0
잡혓다 탈주한놈을 집행유예로 풀어줘? 에레이 개판사들때문에 범죄가 끊이질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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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34
집행유예? 주가조작 도전해 볼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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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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