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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늦더위 대비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 9월 13일까지 2주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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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1:48

정부, 늦더위 대비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 9월 13일까지 2주 연장

간단 요약

정부가 늦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9월 13일까지 2주 연장합니다.

남부 지역의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급수 지원과 농작물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가뭄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9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초 8월 31일까지였던 수상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9월 13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연장에 따라 각 지자체는 오는 23일까지 안전요원 배치와 전담 공무원 운영 등 안전관리 체계를 재정비해야 합니다. 올여름 누적 온열질환자는 3,38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60대 이상 고령층이 45.4%를 차지해 취약계층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이 심화된 남부 지역의 상황도 시급합니다. 현재 경남의 저수율은 33.0%로 평년의 절반 이하 수준이며, 전남·광주(43.4%), 전북(36.5%), 경북(47.5%) 등도 평년 대비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소방청 물탱크차 200대와 산림청 산불 진화차량 62대를 투입하고 병물 27만 병을 지원하는 등 비상 급수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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