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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군집형 초소형위성 5기 개발 완료…10월 누리호 타고 우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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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2:04

국내 첫 군집형 초소형위성 5기 개발 완료…10월 누리호 타고 우주로

간단 요약

100kg 미만 초소형 위성 10기를 군집으로 운영해 한반도를 정밀 관측할 계획입니다.

흑백 1m급 해상도를 갖춘 위성들이 24시간 이내 재촬영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국내 최초 군집형 초소형위성 2~6호의 발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양 기관은 최근 운송 전 검토회의(PSR)를 열고 누리호 탑재 적합성과 발사 가능 여부를 최종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5기는 오는 10월 누리호 5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합니다. 2020년부터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에는 KAIST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쎄트렉아이가 참여하며, 총 10기의 위성을 군집으로 운영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고빈도로 감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성에는 흑백 1m급, 컬러 4m급 해상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가 탑재됩니다. 저비용 부품을 활용한 이번 양산기는 앞서 발사된 시제기와 검증기의 운영 데이터를 반영해 추력 성능 등을 보완했습니다. 김진희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장은 이번 발사가 단일 위성 제작을 넘어 양산 및 군집 운영 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내년까지 10기의 군집이 완성되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24시간 이내에 동일 지점을 재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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