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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대출 문턱 낮춘다…소득 기준 완화로 '결혼 페널티'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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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2:02

신혼부부 대출 문턱 낮춘다…소득 기준 완화로 '결혼 페널티' 해소

간단 요약

보금자리론 소득 요건이 부부 중 1인 소득 7천만 원 이하로도 신청 가능하게 바뀝니다.

전세대출 가산금리 인하와 공공임대주택 재계약 허용 등 주거 지원책이 대폭 강화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정책대출 문턱을 대폭 낮춥니다. 이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혼인신고 후 대출이나 청약 조건이 불리해진다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금융위원회는 13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통해 신혼부부의 '결혼 페널티'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보금자리론 신청 시 부부합산 소득 8,500만 원 이하 조건 외에도, 부부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000만 원 이하라면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혼인 후 소득 요건 초과 시 적용되던 전세대출 가산금리도 기존 0.3%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절반 낮아집니다. 또한, 미성년 시절 상속이나 증여로 주택 지분을 보유하게 된 경우, 여신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공임대주택 지원도 강화됩니다. 신혼부부 소득 기준을 미혼 청년의 2배 수준으로 상향하고, 혼인 후 소득이나 자산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한 차례 재계약을 허용해 주거 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제도 개선은 정책별로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예외 인정은 오는 31일부터 적용되며, 보금자리론 소득 요건 완화 등 주요 대책은 내규 개정과 전산 개발을 거쳐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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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32
20~30대만 사람이냐? 정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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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4
그럼 4인가족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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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48
전국민을 돈으로 통제! 전과4범이 나라전체 통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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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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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8
대출 풀라고 좌파정부야 본인들이 갚겠다는데 왜 대출 막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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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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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4
집사면 세금 더 낸다 청년들이여 전세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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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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