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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서버 관리업체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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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3:15

경찰, '한동훈 당원게시판 의혹' 서버 관리업체 압수수색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게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처음으로 강제 수사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이른바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026년 8월 12일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서버를 관리하는 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강제 수사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사건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서 전산 오류로 게시자 실명이 일시 노출되면서 불거졌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그 가족 명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이 핵심입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한 의원 가족 명의의 아이디 5개와 해당 아이디로 작성된 게시글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당 홍보국 관계자를 소환 조사하고 서버 자료 보존을 요청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압수수색 사실을 확인하며 "최소한의 범위에서 수사에 협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가 향후 한 의원의 정치적 행보와 당내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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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08
경찰 압수수색으로 당게 관여된 장동혁과 윤리위장 윤민우가 처벌받는 계기 될 것. 당원게시판 가입한적 없는 한동훈. 8명 동명이인 쓴 글로 들어났고. 이미 8명은 당게 탈퇴. 가족들이 단순기사 링크공유 했다고 연좌제식 표적공세 억지굴레 씌워 제명. 납득 불가한 짜고친 장동혁과 윤민우는 윤리위를 사당화, 정적 죽이기 감행. 처음 음모론 제기한 이병준, 장동혁, 윤민우 등 모든 관련자들 법적처벌 받아야 한다. 공당은 장동혁의 사리사욕이나 당내 주도권 싸움 위해 당의 핵심자산을 난도질 하는 추악한 정적제거의 장이 되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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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39
민주당과 국힘 두 곳에서 견제받는 유일한 정치인!!! 둘다 아무리까봐라 결론은 한동훈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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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02
난 뼈속까지 보수인데 보수 살릴사람 한동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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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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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58
경찰은 속전속결로 수사해서 조작 제명의 진상을 밝혀야한다 73년생 한동훈 의원님은 당게에 가입한적이 단 한번도없다 김거니 개목줄은 68년생 동명이인 한동훈이 썼다 윤리위의 조작제명 장똥 지도부는 천벌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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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59
한동훈이 게시판 조작 감사를 진즉에 고소했는데 수사가 왜 이리 늦었냐. 샅샅이 조사해서 누가 조작했고 한동훈한테 누명을 씌웠는지 배후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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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00
당게 자료 주작도 문제지만 당원개인정보유출도 범죄다 빨리 이호선 잡아서 배후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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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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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51
안철수 꼬라지 봐라 당게 쓸 수 있는거고 익명인데 밝히고자하는 놈이 나쁜 놈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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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1
드디어? 가발드루킹? 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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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32
빨리 확실시 수사해서 결론내라. 익명게시판을 깐놈도 잡아넣어라.익명게시판에 글쓴게 문제면 익명게시판 왜? 만들었냐? 정적제거용이냐? 한심한 놈들. 민주당도 익명게시판있는데 익명을 실명으로 깐적있냐? 장똘과 주진우 니들은 문제없다고 하다가 이제와서 문제? 책임져라. 간신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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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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