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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교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쪼그려 앉는 변기'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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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09:55

전국 학교 10곳 중 6곳은 여전히 '쪼그려 앉는 변기' 사용 중

간단 요약

전국 초·중·고·특수학교의 62%가 화변기를 사용하며, 절반에 가까운 학교가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긴급 보수가 필요한 안전진단 D등급 건물도 74곳에 달해 학생들의 안전 환경 개선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1만 2135개교 중 7504개교(약 62%)가 여전히 '화변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교 시설의 노후화 문제도 심각합니다. 전체 학교의 47%인 5705개교가 4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을 사용 중이며, 올해 4월 기준 긴급 보수가 필요한 안전진단 D등급 건물도 74개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외장재인 드라이비트 또한 전국 학교의 약 20%에 남아 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고민정 의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에 앞서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수요와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 투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5:00
끔찍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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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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