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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노상원 주거지서 '文정부 BH 근무 군인' 80명 명단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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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9:04

내란특검, 노상원 주거지서 '文정부 BH 근무 군인' 80명 명단 확보

간단 요약

특검은 노상원 전 사령관 주거지에서 계엄 장애 인물 80명이 담긴 문건을 확보했습니다.

해당 문건은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모의가 시작됐음을 입증할 핵심 증거로 제출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이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주거지에서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BH) 근무 군인들의 보직 경로를 정리한 14쪽 분량의 문건을 확보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우두머리 사건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문건에는 예비역 6명을 포함해 총 80명의 명단이 포함됐습니다. 특검팀은 이들의 보직과 재임 기간을 분석한 결과, 해당 문건이 이르면 2023년 4월 이후, 늦어도 같은 해 10월 이전에는 작성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특검은 이러한 정황을 종합할 때, 윤 전 대통령 등이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을 모의하며 실행에 걸림돌이 될 군인을 선별하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사정기관 고위직 출신이 "2022년 7~8월쯤 윤 전 대통령이 총선 이후 계엄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들었다"고 진술한 내용도 추가 증거로 신청했습니다. 노 전 사령관의 수첩에 기재된 '수집 장소'는 계엄 준비 초기 구상으로, 이후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법무부 교정시설과 국군교도소 등으로 변경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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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40
특정 군인 80명의 명단과 이력이 정리된 문서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계엄 실행 시 장애가 될 인물을 사전에 추려내기 위한 작업"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특검 측의 과도한 추론이자 프레임 씌우기라는 주장. 2023년 10월 이전 작성 가능성을 근거로 '수개월 전부터 계엄을 기획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사 관리 목적의 문건을 비상계엄이라는 특수 목적에 사후적으로 끼워 맞춘 해석이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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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49
무능한 특검, 현행법상 2회 연장까지만 가능한 특검 수사기간을 30일 더 늘리기 위해 법까지 바꾸더니, 정작 해낸 것은 의혹의 재생산뿐이다. 여태 내놓은게 이수준! 현역 군인도 아닌 일반인의 수첩을 계엄 문건이라 주장하더니, 이제는 그의 주거지에서 나온 군인 명단까지 내란의 증거라고 한다. 재판에서의 증거는 의혹과 추측이 아니다. 작성 경위와 목적, 계엄과의 직접적인 연관성까지 객관적으로 입증돼야 한다.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내란의 증거’가 될 수있냐? 14장에쓰여진 군인명단으로 내란몰이선동중인 특검은 오늘도 혈세를 녹이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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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48
지금 꼬라지 보면 비상계엄 할만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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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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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1:54
지귀룸 판새도 내란 동조범이다 역사가 기억하고 단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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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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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0:41
아주 개만도 못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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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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