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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3개월 내 지지율 15%p 회복"…유승민 "보수 통합·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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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20:20

김민석 "3개월 내 지지율 15%p 회복"…유승민 "보수 통합·혁신 논의"

간단 요약

김민석 후보는 3개월 내 당 지지율을 10~15%p 회복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며 정청래 후보의 당정 관계 방식을 비판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보수 재건을 위해 이준석·한동훈 등 당 밖 인사들과의 통합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지지층 이탈'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김 후보는 13일 정 후보가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이 식었다고 지적한 데 대해 "분위기가 안 좋다고 빠지면 코어 지지층이라 볼 수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김 후보는 당선 시 3개월 안에 당 지지율을 10~15%p 끌어올려 국정 지지율을 지난 1년 수준으로 회복시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그는 정 후보의 당정 관계 방식이 지속될 경우 최악의 상황이 올 것이라며, 민생·실용·경제·통합 노선으로의 전환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메가프로젝트 등 국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라도 당 지도력의 변화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보수 재건을 위한 통합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언급하며 "당 밖에 계신 분들과도 통합과 혁신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양당 절대다수의 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현실적인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 논란에 대해서는 "지방선거 직후 물러났어야 했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유 전 의원은 장 대표가 영남 강성 당원들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보수의 외연 확장을 위한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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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0:46
딱 셋이 뭉치면 되겠네.. 배신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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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1:39
배신자클럽 만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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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0:35
유유상종. 정치판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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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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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8:58
승민아...딸은 제대로 수사받고 있냐....니가 말했잖아....조국한테....너도 내로남불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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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9:14
입으로 똥싸는 보수참칭세력 우파호소인 내란동조세력 유배신 깜도 안되는게 기가찬다 기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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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9:11
유승민은 계엄과 탄핵 국면에서 한 일 1도 없으면서 마치 보수원로인척 보수재건 어쩌고 숟가락 얹으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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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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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1:27
ㅋㅋㅋㅋ정신못차렸네 당신은 안돼 원조 배신자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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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1:39
배신자들하고는 통합없으니까 꿈도꾸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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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1:30
딸 지키려니 한동훈이라도 만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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