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위

#mRNA

#기초과학연구원

#김빛내리

#테일론

#바이러스

바이러스 생존 전략 모방해 mRNA 치료제 수명 3배 늘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8.14. 08:39

바이러스 생존 전략 모방해 mRNA 치료제 수명 3배 늘렸다

간단 요약

IBS 연구팀이 바이러스의 RNA 조절 요소인 '테일론'을 활용해 치료제 효율을 높였습니다.

mRNA 반감기를 3배 연장하는 기술을 개발해 향후 암 치료 등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초과학연구원(IBS) RNA연구단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이 바이러스의 생존 전략을 모방해 메신저 리보핵산(mRNA) 치료제의 수명을 3배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척추동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337종을 대규모 분석해 RNA 안정성을 높이는 조절 요소 23개를 발굴했으며, 이 연구 결과는 14일 국제학술지 '셀(Cell)'에 게재됐습니다. 연구진은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의 효소를 이용해 RNA를 보호하는 방식을 '테일론(tailon)'이라 명명했습니다. 특히 뱀장어 피코르나바이러스에서 발견한 'Pt1' 조절 요소는 세포 내 'PAP' 효소를 끌어들여, 짧아지는 폴리(A) 꼬리에 아데닌을 다시 붙임으로써 RNA 분해를 막고 단백질 생산을 촉진합니다. 실제 기술 적용 결과, mRNA의 반감기는 기존 7.6시간에서 23.1시간으로 약 3배 증가했습니다. 폴리(A) 꼬리 역시 60개에서 194개로 길어졌습니다. 생쥐 실험에서도 테일론을 적용한 mRNA는 투여 2주 후까지 신호가 유지된 반면, 일반 RNA는 하루 만에 신호가 사라져 안정성이 입증됐습니다. 이번 성과는 백신과 치료제의 효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평가받습니다. 연구팀은 앞으로 이 기술을 희귀질환 및 암 치료용 mRNA 의약품에 적용하는 후속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0:21
우리나라 과학분야 노벨상 1호가 되시길!!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14 00:30
인체에서 항체가 만들어지는건 엄청난 부작용이 있다. 암환자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4 00:28
세계적인 RNA 연구의 석학이며, 이 분야의 최전방을 이끌고 계시는 김빛내리교와 팀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 노벨상에 다가서길 기원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3 17:44
2012부터 노벨상을 받겠다고 명시적으로 출범한 IBS 다. 연구비가 이미 천억 또는 이상 들어갔다. 노벨상을 받겠다고 돈을 엄청들여 운영하는 연구단이 노벨위원회에는 어찌 들릴까. 논문을 써서 실제 결과가 나온게 한 건이라도 있나? 멋진 사진 말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3 15:41
도와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17:04
나도 생물학과 나왔지만 mRNA백신 ㅋㅋㅋ 난 절대 믿지않는다 인간이 1000살 살수있다면 그럼 인정한다. 돌연변이는 잡을수없음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