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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남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공동 추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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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4:53

천안시와 충남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첫 공동 추모식 개최

간단 요약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장기수 천안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천안시와 충남도가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천안 국립망향의동산에서 첫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기수 천안시장의 제안으로 마련되었으며,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올바른 역사 계승을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국립망향의동산 장미묘역에는 고 김학순·김복동 할머니를 비롯해 위안부 피해자 54명이 안장되어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영 충남도 정무부지사와 장기수 천안시장,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위령탑과 추모비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안시는 추모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시청 봉서홀에서 창작 뮤지컬 '작은바다'를 공연하고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합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도 내년부터 이번 공동 추모행사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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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6:18
2007년 4월 25일 일본군 노병 토쿄 참의원 회관 기자회견- 2차대전 당시 태평양 전쟁에 참전했던 고야마 이치로( 당시 87세),사카쿠라 기요시(당시 87세)씨는 군대 위안부들은 식당이나 공장 등에 취직 등으로 속아서 끌려왔다고 증언하였다. 당시 같은 부대의 위생병이 위안부들의 성병 치료를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한결같이 속아서 또는 강제로 끌려왔다고 말을 했으며 오늘의 아베 수상은 진심으로 이에 대하여 사과해야 한다고 등언하였다. 그외 구보타 데쓰지,마쓰모토 등 많은 일본군 병사들이 위안부에 대해 증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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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12
오늘도 계속되는 한반도의 토테미즘 반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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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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