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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야, AI 수요 대응 위해 남부 지역에 대규모 D램 공장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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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3:51

대만 난야, AI 수요 대응 위해 남부 지역에 대규모 D램 공장 건설 추진

간단 요약

AI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난야가 남부 산업단지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투자 규모는 기존 3천억 대만달러를 상회할 전망이며, 첨단 공정 D램 생산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만 포모사 플라스틱그룹 산하 난야 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대만 남부 지역에 신규 D램 공장 건설을 추진합니다. 당초 북부 지역 용지 확보를 검토했으나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공장 확대로 부지 확보가 어려워지자, 총통부와 행정원의 협조를 얻어 남부 산업단지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우자자오 포모사 플라스틱그룹 이사회 이사장은 신규 공장 투자 규모가 북부 5A D램 공장의 3천억 대만달러(약 13조 2천억 원)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난야는 윈린 산업단지를 후보지로 고려 중이며, 이곳에서 제4세대 10나노대 1d 이하 첨단 공정 D램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현재 난야는 북부 신베이 타이산 난린 과학단지 공장 2곳에서 월 7만 장의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난야는 내부 기술 유출 사건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신베이시 지방검찰은 난야의 첨단 공정개발처 전 수석엔지니어 예옌웨이를 영업비밀법 위반과 배임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조사 결과 예 씨는 중국 업체 이직을 위해 휴일 심야에 액션캠을 몰래 반입, 핵심 영업 기밀 32건을 촬영해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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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39
메모리반도체 2년 후면 치킨게임 들어갈건데 삼전닉스 노조는 뭘 잘났다고 성과급 7억씩 요구 하냐 마이크로도 영업이익 80% 나도 단순작업자 7억은 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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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55
나냐는 대만정부에세 밀어주고 있음 TSMC도 전략적인 면에서 밎춤형 메모리와 파운드리 패키징은 더욱 밀착하며 발전해야하는 구조니 기술안보 생각도 있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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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44
tsmc D램기술도 상당함 LPDDR5X 마이크론과 나냐는 TSMC에서 기술 전수했다는 소문이 작년부터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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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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