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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 안상호와 정반대 길 걸은 의사 김익남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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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4:48

'친일 논란' 안상호와 정반대 길 걸은 의사 김익남 재조명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같은 유학 출신이지만 독립적 행보를 보인 김익남의 생애가 다시 주목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면서, 같은 대한제국 관비 유학생 출신 의사였던 김익남의 생애가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하영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증조부의 과오를 확인했다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안상호는 1916년 결성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1918년 매일신보를 통해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을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등 일선동체 모범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반면 김익남은 1900년부터 4년간 의학교 교관으로 재직하며 총 32명의 한국인 근대 의사를 배출했습니다. 1908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의사단체인 의사연구회를 창립해 초대 회장을 맡았으나, 정재홍 의사 추모 사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일제로부터 의술개업인허장을 받지 못하는 불이익을 겪었습니다. 김익남의 독립적인 행보는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5년 종로구 의학교 터에 표석이 설치됐고, 2018년에는 서울대 의과대학 연건캠퍼스에 그의 동상이 건립되어 그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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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36
주간조선에서 이런 기사를 보다니요 소신있는 기자입니다 덕분에 김익남에 대한 검색을 하게 되네요 사실 제목만 보고 또 어떤 자료로 안샹호의 쉴드로 돌리나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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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38
김익남선생님 존경합니다.. 고인의 후세들이 대한민국에서 꼭 잘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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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26
안양시는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라 소개됐는데 이런 역사 행청착오를 친일파를 독립운동가라고 하다니 이 사건 터지고나니 바로 삭제했다고 이렇게 허무맹랑한 행정이 어딨노 반성하고 제대로 알리고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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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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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23
기사가 참 좋습니다. 이렇게 또 역사 하나를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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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06
조선에 서양의술을 최초로 수입·보급하여 수많은 병든 사람을 구원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한국 군부의 무국(軍部醫務局) 이설 시치(施治)에 협력하였으며, 10여 년 동안 장대(長大)로서 무하(務下)하며 정사(政事)에 힘썼습니다. 간도 용정(間島龍井) 등지에서 활동하며 숙환으로 위석(爲석)하던 중, 부내 상왕십리정(上往十里町) 세집에서 요양하다가 향년 88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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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29
김익남 후임 의학교 교관으로 임명된 사람이 바로 안상호였다. 하지만 안상호(배우 하영 증조부)는 1904년 10월 교관으로 임명됐음에도 귀국을 거부했다가 석 달 뒤 해임됐다. 안상호는 1907년 의학교가 일제 통감부에 의해 대한의원에 강제 통합된 이후에야 귀국했다. 1918년 12월 10일 자 매일신보에는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뒤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지금 조선 옷은 한 벌도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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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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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03
어려운 나라살림에 국비지원해줬더니 일본으로 먹튀한 안상호. 조선옷은 한벌도없고 조선말은 한마디도 안한다했지.... 그래놓고 후손은 지석영선생과 슬쩍묶어 의학계의 아버지인냥 포장... 명명백백하게 밝혀서 김익남선생님의 공이 안상호같은 매국노에게 가지않도록 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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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54
6.26때 완장차고 선량한 백성. 죽창으로 찔러죽인 놈들과 그 후손들은?....남로당 수과. 박헌영 졸개로 조선정판사 위조지폐로 남한경제를 마비시켰던 천인공노할 놈의 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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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10
어떤 사람들은 매우 부끄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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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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