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사이버 범죄

#미국

#해킹

트럼프, 민간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대상 보복 해킹 허용

logo

뉴스보이

2026.08.14. 15:21

트럼프, 민간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대상 보복 해킹 허용

간단 요약

미 정부가 민간 기업의 사이버 공격 참여를 허용하는 정책 대전환을 단행했습니다.

지난해 미국 내 사이버 범죄 피해액이 30조 원에 달하자 내린 결정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2일 국가안보 각서에 서명하며 사이버 안보 정책의 대전환을 알렸습니다. 기존에 군과 정보기관으로 한정했던 사이버 공격 작전에 민간 기업의 참여를 허용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일부 기업은 법무부국토안보부의 협력 아래 해외 사이버 범죄 집단을 상대로 해킹을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무분별한 공격을 막기 위해 참여 기업은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하며, 공격 전 서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정부가 이 같은 강수를 둔 배경에는 급증하는 사이버 범죄가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인이 신고한 사이버 범죄 피해액은 208억 달러, 우리 돈 약 30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 등 적대국들이 활용해 온 민간 해커 동원 방식을 일부 채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해커들이 위치를 숨기기 위해 타인의 서버를 거치는 만큼, 범죄조직과 무관한 시스템을 오인 공격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 바이든 전 행정부에서 국방부 사이버 정책을 총괄한 미케 오양은 지금의 사이버 작전 속도는 군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며 민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