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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 횡령' 유병언 차남 유혁기, 항소심서 징역 4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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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5:56

'250억 횡령' 유병언 차남 유혁기, 항소심서 징역 4년으로 감형

간단 요약

254억 원대 횡령 혐의를 받는 유혁기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감형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미국 구금 기간과 피해 회복 등을 고려해 원심보다 형량을 낮췄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였던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횡령 혐의로 기소된 유 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파기하고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유 씨는 2008년 3월부터 2014년 3월까지 계열사 대표들과 공모해 약 254억 93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유 씨는 빼돌린 자금을 해외 부동산 매입이나 명품 구입, 유 전 회장의 사진전 개최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루브르박물관 등에서 사진 전시회를 열기 위해 계열사로부터 출자를 받는 방식을 동원하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유 씨가 국내 송환 전 미국에서 약 3년 6개월간 구금 생활을 한 점을 양형에 참작했습니다. 또한 일부 피해가 회복되었고 피해 회사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 추징금도 13억 800여만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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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41
민주당 것들. 세월호 명분으로 박근혜는 두고 두고 그렇게 족치더니 정작 세월호를 초래한 주범은 다 봐주네. 이것들 의도가 무엇인지 뻔히 드러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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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47
좌파는 무죄데 유병헌키즈 문어벙부터 좌파들 수드륵빽빽히던데 땡전한푼없는 박전대통령 추금금이 얼마였더라?130억이였던가?죽일 좌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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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39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유병언, 비록 의문의 죽음으로 잊혀졌지만, 민주당 정권이 아들에게 은혜를 갚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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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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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21
250억 해먹고 4년이면 연봉이 62억이 넘는건데 해볼만하다고 생각할수 있도록 판사가 공범짓 하는건가? 이해불가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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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13
아니 형량을 높여도 부족한데 왜 형량을 낮추는겁니까 판사님 뇌물 먹었낫요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형량을 낮춰주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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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07
얼마 쳐 묵었나? 판새,변호사 계좌 압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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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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