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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2027년 수가·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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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6:06

7기 장기요양위원회 출범…2027년 수가·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간단 요약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2027년도 수가와 보험료율을 10월 이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재가 중심 서비스 확대와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제7기 장기요양위원회를 구성하고, 2027년도 장기요양보험 수가와 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 제3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위원장을 맡은 이번 위원회는 공익·가입자·공급자 대표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7월부터 2029년 7월까지입니다. 위원회는 2025년 말 기준 장기요양보험 수입 13조 6715억 원, 지출 13조 4323억 원이라는 재정 현황을 바탕으로 논의를 이어갑니다. 정부는 이를 토대로 오는 10월 이후 내년도 수가와 보험료율을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정책의 핵심 목표는 수급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요양보호사 등 돌봄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2008년 도입 당시 21만 명이었던 수급자가 현재 123만 5000명으로, 요양보호사는 18만 명에서 65만 명으로 급증한 만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는 재가 중심 서비스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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