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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과 10년 동행 약속…2030년까지 10억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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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6:28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과 10년 동행 약속…2030년까지 10억원 추가 지원

간단 요약

2021년부터 5년간 11억 원을 후원한 동국제강그룹이 2030년까지 5년 더 지원을 이어갑니다.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기부로 시작된 인연이 총 10년의 장기 후원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과 2기 후원 협약을 맺고 2030년까지 장기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동국제강그룹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달한 11억 원에 이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번 후원은 2021년 3월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팬데믹 당시 을지로 인근의 식사 나눔이 어려워진 상황을 접하고 사재 1억 원을 기부하며 시작됐습니다. 장 부회장은 협약식에 직접 참석해 올해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하며 명동밥집과의 인연을 공고히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국홀딩스, 동국제강, 동국씨엠 임직원 10여 명이 배식 봉사에 참여해 현장을 도왔습니다. 장 부회장은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QR코드나 카드 결제 등 기부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은 동국제강그룹의 지속적인 도움 덕분에 이용자와 봉사자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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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7:18
우리나라에서 젤 오래된 철강 회사다 그 오랜 세월을 좋은 제품을 만들어 팔았기에 오늘날까지 좋은 회사로 남았겠지 그 좋은 회사의 부회장님 아주 좋은 일을 하시네 신부님이 하는 식당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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