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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민경 장관 "위안부 역사적 진실 계승할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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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6:01

원민경 장관 "위안부 역사적 진실 계승할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 추진"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미래세대에 전할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피해자의 명예훼손 방지를 위한 법적 기반을 강화하고 생존자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1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9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날은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한 날을 기념하는 국가기념일로, 올해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음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기념식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역사적 진실과 여성인권·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원 장관은 그동안 축적된 소중한 기록과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세대 교육과 국내외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정부는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을 통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처벌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5명으로, 정부는 이들이 존엄과 품격을 지키며 생활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장관은 최근 옛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싼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현장을 언급하며, 오랜 시간 가로막혀 있던 소녀상이 다시 온전히 시민들 곁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울림이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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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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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28
미래세대에 꼭 알려라.. 위안부 할머니 등처먹고 사기친 추행당 국개 윤미향이를 리자이밍이가 사면 복권시켰다고,,,, 꼬옥... 그 것으로 인해 위안부 할머니들 명예와 위신은 나락 갔다고... 추행당과 찟으로 인해.....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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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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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21
윤미향은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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